충북 옥천군 이원면 이원리의 한 도로에 쓰러진 나무.(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충북 옥천군 지탄리의 한 도로에 쓰러진 나무.(충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호우주의보호우특보비피해장예린 기자 보수 공사만 수차례…청주역사전시관 지하주차장 10년째 '줄줄'청주 아파트서 아버지·아들 추정 2명 흉기 찔려 숨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