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한 지사·이동석 시장에게 통합 백지화 요구한국교통대 원룸상가번영회 등 시민단체가 충주시청 앞에서 충북대와 교통대 통합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2026.7.1/뉴스1관련 키워드충북대교통대특성화지방대학D등급반대윤원진 기자 충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 축제 직접 만든다"내 돈 훔쳤지"…요양보호사에게 흉기 휘두른 70대 치매 노인관련 기사'글로컬 퇴출 위기' 충북대 박유식 총장 직무대리 사퇴 의사'글로컬대학 퇴출 위기' 충북대·교통대 '책임론' 부상(종합)"총장 사퇴하라"…글로컬 퇴출 위기 충북대·교통대 '책임론' 부상충북대·교통대, 특성화지방대학 지정 취소 절차…통합 무산 위기교육부, 글로컬대학 성과평가 발표…첫 지정취소·우수 대학 28억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