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한 지사·이동석 시장에게 통합 백지화 요구한국교통대 원룸상가번영회 등 시민단체가 충주시청 앞에서 충북대와 교통대 통합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2026.7.1/뉴스1관련 키워드충북대교통대특성화지방대학D등급반대윤원진 기자 충북혁신도시 9000여 가구 정전…승강기 갇힘 신고 7건단 15분 전력피크로 1년 기본요금 산정…이종배 "너무 과도한 부담"관련 기사교통대 교수회 "충북대와 통합하려면 1대 1 수평적 통합이 원칙"한국교통대 교직원 "재정지원 없는 통합 추진 중단하라"한국교통대학교 "글로컬대학 평가와 통합 추진은 별개"교통대, 충북대와 통합 사실상 무산에 독자 생존 목소리 커져'글로컬 평가 이의신청 기각'…충북대·교통대 통합 무산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