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한 지사·이동석 시장에게 통합 백지화 요구한국교통대 원룸상가번영회 등 시민단체가 충주시청 앞에서 충북대와 교통대 통합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2026.7.1/뉴스1관련 키워드충북대교통대특성화지방대학D등급반대윤원진 기자 "일방적 희생 이제 그만"…공군 추가 배치 논의에 충주 정계 반발"특권이 아니라 책임"…충주사회단체연합회 시의회 정상화 촉구관련 기사한국교통대 교직원 "재정지원 없는 통합 추진 중단하라"한국교통대학교 "글로컬대학 평가와 통합 추진은 별개"교통대, 충북대와 통합 사실상 무산에 독자 생존 목소리 커져'글로컬 평가 이의신청 기각'…충북대·교통대 통합 무산 위기충북대·교통대, 글로컬대학 지정 취소 위기에 이의신청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