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용수, 기반시설 적기 공급·인허가 '원스톱 처리'수도권·서남권 잇는 '반도체 후공정 거점' 조성 계획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일 충남 아산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있다. 2026.7.2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충북도SK하이닉스셀트리온제약투자TF테스크포스지원김용빈 기자 13대 충북도의회 전반기 원구성 마무리…4년간 의정활동 돌입SK하이닉스·셀트리온 102조 투자…충북도 지원 TF 가동관련 기사충청 2조 투자 승부수…'글로벌 바이오 톱티어' 퍼즐 맞춘 셀트리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