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에 서울 청년이 들어왔다…제천 월악산 밑 MZ들의 귀농일기

[지방지킴] MZ세대 "나이 묻지 마세요…지금이 행복합니다"
월악산 국립공원과 손잡고 '제철한끼' 제공…탐방객에 인기

편집자주 ...마을의 불이 하나둘 꺼지고, 익숙한 이웃의 빈자리가 늘고 있습니다. 지방소멸은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과 삶터의 문제입니다. 뉴스1은 지역을 지키고 다시 살려내는 든든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본문 이미지 -  충북 제천시 덕산면 월악산 자락 아래에서 만난 20~30대 MZ세대들이 지역민들과 상생하면 농촌마을에 활력을 주고 있다. ⓒ 뉴스1 손도언 기자
충북 제천시 덕산면 월악산 자락 아래에서 만난 20~30대 MZ세대들이 지역민들과 상생하면 농촌마을에 활력을 주고 있다. ⓒ 뉴스1 손도언 기자
본문 이미지 - 국립공원공단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와 상생하는 제천시 덕산면 월악산 자락 아래에서 만난 20~30대 MZ세대. ⓒ 뉴스1 손도언 기자
국립공원공단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와 상생하는 제천시 덕산면 월악산 자락 아래에서 만난 20~30대 MZ세대. ⓒ 뉴스1 손도언 기자

본문 이미지 -  박유미 제천시 덕산면 청년 대표가 국립공원공단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와 협약을 맺고 '제천한끼'를 제공하면서 '미식 해설'을 하고 있다. ⓒ 뉴스1 손도언 기자
박유미 제천시 덕산면 청년 대표가 국립공원공단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와 협약을 맺고 '제천한끼'를 제공하면서 '미식 해설'을 하고 있다. ⓒ 뉴스1 손도언 기자
본문 이미지 - 국립공원공단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관계자가 탐방객들에게 월악산의 사계절을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손도언 기자
국립공원공단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관계자가 탐방객들에게 월악산의 사계절을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손도언 기자

본문 이미지 - 제천시 덕산면에 거주하는 MZ세대과 국립공원공단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가 상생하고 있다. ⓒ 뉴스1 손도언 기자
제천시 덕산면에 거주하는 MZ세대과 국립공원공단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가 상생하고 있다. ⓒ 뉴스1 손도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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