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단속 현장.(충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경찰청음주단속휴가철임양규 기자 "다 죽여버린다" 시정 불만에 분신 소동 전 시민단체 대표 징역형갭투자로 47명 속여 138억 전세사기…40대 임대사업자 징역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