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수료생 50% 정착, 올해 1기 수료생 20% 전입 완료생거진천에서 살아보기 1기 수료식.(진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진천군진천에서살아보기이성기 기자 증평 도안초 'QUEST 모델로 자기주도 학습력 쑥쑥' 공개수업증평·괴산군의회 폐원식…4년간 의정활동 마무리관련 기사귀농·귀촌의 꿈, 생거진천서 첫발…진천에서 살아보기 입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