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한 상태서 "편파적으로 처리한다" 소리치며 소란청주청원경찰서.(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충북청원경찰서공무집행방해혐의현행범체포택시기사택시요금장예린 기자 충북소방본부, 330억원 들여 중형 소방헬기 도입…2028년 배치충북 장애인기능경기대회 개막…17개 직종 125명 참가관련 기사청주 노래방서 종업원·경찰 폭행한 60대 입건"사람 죽었다" 허위 신고 60대…출동 경찰에 흉기 휘둘렀다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