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교육감·군수·의장 등 총출동…작지만 전국서 가장 큰 운동회

구두·양복 벗고 시골 아이들과 반나절 함께 한 윤건영 충북교육감
4회 단양 작은학교들의 큰 운동회…"해마다 수십명 씩 전학 아쉬움"

본문 이미지 - 충북 단양 어상천초등학교 전교생 6명이 4회 작은학교들의 큰 운동회에 참석했다. 2026.6.23ⓒ 뉴스1 손도언 기자
충북 단양 어상천초등학교 전교생 6명이 4회 작은학교들의 큰 운동회에 참석했다. 2026.6.23ⓒ 뉴스1 손도언 기자
본문 이미지 - 충북 단양 지역 학교 학생들이 4회 작은 학교들의 큰 운동회에서 게임을 즐겼다. 학생들은 비롯 학교는 다르지만 서로 응원하며 호흡을 맞춰갔다. 2026.6.23ⓒ 뉴스1 손도언 기자
충북 단양 지역 학교 학생들이 4회 작은 학교들의 큰 운동회에서 게임을 즐겼다. 학생들은 비롯 학교는 다르지만 서로 응원하며 호흡을 맞춰갔다. 2026.6.23ⓒ 뉴스1 손도언 기자

본문 이미지 -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이 학생들과 함께 '협동 공튀기기' 체육 놀이를 하고 있다. 윤 교육감은 반나절 동안 단양지역 학생들과 함께 뛰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2026.6.23ⓒ 뉴스1 손도언 기자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이 학생들과 함께 '협동 공튀기기' 체육 놀이를 하고 있다. 윤 교육감은 반나절 동안 단양지역 학생들과 함께 뛰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2026.6.23ⓒ 뉴스1 손도언 기자

본문 이미지 - 단양지역 교사와 학부모 등도 아이들과 함께 뛰며 운동회를 즐겼다. 2026.6.23ⓒ 뉴스1 손도언 기자
단양지역 교사와 학부모 등도 아이들과 함께 뛰며 운동회를 즐겼다. 2026.6.23ⓒ 뉴스1 손도언 기자

본문 이미지 - 단양지역 아이들이 박 터뜨리기 게임에 참여하고 있다. 2026.6.23ⓒ 뉴스1 손도언 기자
단양지역 아이들이 박 터뜨리기 게임에 참여하고 있다. 2026.6.23ⓒ 뉴스1 손도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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