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4시 3분쯤 충북 영동군 매곡면 한 하천에서 다슬기를 잡던 60대 여성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났다.(영동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영동군수난구조장인수 기자 옥천 이원면 노후 배수관로 파손 10시간 만에 복구 완료(종합)"긴급상황 신속 대응"…옥천군 안전·편의시설 사물주소 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