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남대 2700명, 속리산 6600여명 찾아서울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1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26.6.18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주말스케치충북관광지청남대장동열 기자 세종시, 전의면에 9홀 규모 파크골프장 조성…설계 마쳐세종교육감, 글로벌탐험대 예산삭감에 "준비 부족…보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