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한순간도 잊은 적 없어"…군민 복지·지역 공동체에 사용제주도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괴산 출신 윤정이 씨가 18일 괴산군에 고향사란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괴산군고향사랑기부금이성기 기자 52회 충청보훈대상 시상⋯자립상 등 4개 부문 10명 수상증평군 소월·경암문학관 개관 7주년 기념행사 개최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8일, 목)[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7일, 수)[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9일, 화)[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5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