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에 "아들 내보내라" 문자도…항소심도 징역 10개월 집유청주지법.(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지법이사친모임양규 기자 청주 3순환로 정차한 차량서 불…인명피해 없어'돈봉투 수수 의혹' 김영환 전 충북지사 송치…강제수사 1년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