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공원 내 감나무 등 뿌리 부분 5~6곳 구멍 뚫려수령 20년 7그루 고사 위기…군 "고의적 행위 추정"충북 영동군이 조성한 이수공원 내 조경수 뿌리 부분에 구멍이 뚫려 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충북 영동군이 조성한 이수공원 내 조경수가 무단 훼손돼 고사 위기에 처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영동군영동읍이수공원장인수 기자 옥천군의회 "경부고속도로 옥천 금강IC 이설…더 늦출 명분 없어""폭염 안전사고 예방"…영동군농기센터 농기계 순회교육 한시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