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다시 돌아오겠다" 직원과의 약속 지킨 윤건영 충북교육감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떠났던 교육청 딱 30일 만에 '금의환향'
지지 기반 입증…4년 성과 토대로 '2기 윤건영호' 강한 추진력

본문 이미지 - 재선 성공과 함께 4일 오전 업무에 복귀한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김태형 부교육감에게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충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재선 성공과 함께 4일 오전 업무에 복귀한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김태형 부교육감에게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충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본문 이미지 - 재선 성공과 함께 4일 오전 업무에 복귀한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첫 일정으로 직원들과 함께 점심을 하고 있다.(충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재선 성공과 함께 4일 오전 업무에 복귀한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첫 일정으로 직원들과 함께 점심을 하고 있다.(충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본문 이미지 - 재선에 성공한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4일 오전 업무 복귀에 앞서 충혼탑을 참배하고 있다.(충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재선에 성공한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4일 오전 업무 복귀에 앞서 충혼탑을 참배하고 있다.(충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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