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4년 충북교육이 한 단계 도약하는 시간"윤건영 충북교육감 후보가 3일 충북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확실시되자 아내와 딸의 손을 잡고 기뻐하고 있다. (선거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3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선교육감충북교육감선거윤건영당선인엄기찬 기자 충북교육청, 손희순 교육국장 등 퇴직교원 171명 훈포장 전수"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중단하라"…충북 교육단체 반발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