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 고배 4년 와신상담 끝에 행정수도 수장에 올라"행정수도 완성, 자족기능 확충, 삶의 질 향상…머슴되겠다"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열린 3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왼쪽)가 세종시 나성동 선거사무실에서 당선 유력이 뜨자 꽃다발을 들고 환호하고 있다. 2026.6.3 ⓒ 뉴스1 장동열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세종시장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후보가 3일 세종시 나성동 선거사무소에서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본 뒤 기뻐하고 있다. 2026.6.3 ⓒ 뉴스1 장동열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방선거광역자치단체세종시장선거조상호당선장동열 기자 조상호 세종시장, 23일 취임 후 읍면동 돌며 소통한다[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8일, 토)…중북부 최고 250mm 폭우관련 기사정청래 "믿을 사람" 김민석 "절박한 마음"…與 당권주자들 당심 공략 박차李정부 '견제론' 드러난 표심…조작기소 특검·형소법 개정 향배는오세훈 서울 대역전극…與 뼈아픈 패배, 野엔 李대통령 독주 견제 발판세종시장 조상호·교육감 강미애 당선…지역권력 교체[6·3지선] 세종시장 조상호 민주당 후보 '당선 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