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10곳·충주 7곳 등 13.18㏊ 피해…방제 완료 76.6%과수화상병(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충북과수화상병김용빈 기자 충북선관위, 후보 비방 현수막 다수 개시 시민단체 대표 고발'지선 D-1' 충북 후보들 마지막 표심 공략…오후엔 피날레 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