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천주교 최초 순교자로 평가받는 김범우 토마스천주교 원주교구 관계자와 지역 기관단체장 등이 옛 단양성당에서 김범우 토마스 순교 성지 표지석 제막과 축복식을 진행했다. 2026.5.31/뉴스1 손도언 기자 조규만 바실리오 원주교구장의 집전으로 미사가 진행된 옛 단양성당. 2026.5.31/뉴스1 손도언 기자 원주교구는 이날 오후 2시 충북 단양군 단성면 상·하방리 옛 단양성당 부지에서 '선포미사'를 봉헌했다.2026.5.31/뉴스1 손도언 기자 관련 키워드김범우 토마스천주교원주교구옛 단양성당순교성지단양군손도언 기자 제천 화재참사 위로금 지급 대상 확대… '1인당 1억원' 6월 지급[오늘의 날씨] 충북·세종(30일, 토)사전투표 둘째날 '초여름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