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참사 두고 '수재 사건'…명백한 2차 가해이자 모욕"김영환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발언하는 이기용 전 충북교육감.(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선교육감충북교육감선거오송참사김성근후보엄기찬 기자 충북교육청, 추석연휴 교육기관 346곳 주차장 무료 개방윤건영 "폭행 당하고 피소…교원 어려움 혼자 감당하게 해선 안 돼"관련 기사오송참사 유가족 "추모공간·재발 방지책 마련"…지선 요구안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