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 상태 유심히 살핀 뒤 112 신고경찰, 김태연 씨에게 감사장·포상금충주경찰서 감사장 전달식(충주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관련 키워드충주경찰서택시기사탄금대교비관신고윤원진 기자 "작년 뱀 물린 주민 97만원 보상"…충주시 보상 조례 제정음성군, 민선 9기 '투자유치 10조원·일자리 1만명'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