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맛 특화 먹거리존 등 음식 부스 20여 개 운영동진천 일대 3.3㎞ 구간에 양귀비·작약 등 붉은 꽃길 조성괴산빨간맛페스티벌 동진천변 붉은 꽃길.(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괴산군괴산빨간맛페스티벌이성기 기자 증평 보강천 파크골프장 2개 코스 18홀 확장…연말 준공 목표'붉은 설렘, 괴산에서' 2026 괴산빨간맛페스티벌 개막관련 기사'붉은 설렘, 괴산에서' 2026 괴산빨간맛페스티벌 개막[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2일, 금)"눈·입·몸이 즐겁다"…괴산 빨간맛페스티벌 내일 개막[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0일, 수)KBS 전국노래자랑 괴산군편, 참가자 모집 전국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