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으러 가는 A 씨.(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지법살인오송임양규 기자 에어로케이항공, 청주공항~도쿄 하네다공항 하늘길 잇는다교장·직원 등 6명에 흉기 휘두른 고교생 2심도 '징역 장기 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