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의료인력수당 예산 삭감 후 별다른 지원 없어청주 응급 임신부 사고로 필수의료 지원 목소리 커져보건복지부는 3일 정은경 장관 주재로 충북 권역모자의료센터인 충북대병원에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충북대학교병원의료인력수당청주시의회더불어민주당충북도당상당보건소서원보건소정은경장예린 기자 충북보건의료대책위 "응급실 뺑뺑이 재발 방지책 마련 촉구"어린이날 초등생 아들 엉덩이 때린 40대 친모…지인이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