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의료인력수당 예산 삭감 후 별다른 지원 없어청주 응급 임신부 사고로 필수의료 지원 목소리 커져보건복지부는 3일 정은경 장관 주재로 충북 권역모자의료센터인 충북대병원에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충북대학교병원의료인력수당청주시의회더불어민주당충북도당상당보건소서원보건소정은경장예린 기자 충북 올해 화재 발생 1182건…지난해 대비 9% 증가오창진 충북적십자 회장 취임…1억원 기부 약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