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여 세대 5000여 명 큰 불편…시 "재난 상황 지원"지난 1일 화재가 난 세종시 조치원읍 아파트 지하 전기실 내부 모습. (세종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이 지난 2일 아파트 단지를 찾아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듣고 있다. (세종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세종아파트정전복구장동열 기자 세종 학교 급식 음식물쓰레기 처리비 1인당 연 8228원…전국 최고김종민 "이재명 정부 균형발전 진정성 있다"…44개 기관 세종행 환영관련 기사세종 다정·새롬동 아파트 단지 정전…2시간여 만에 복구아파트 정전 24시간 내 '임시 전력' 공급 추진…긴급복구 체계 마련세종시장 권한대행, 아파트 정전 사태 재난상황 판단 배경 설명세종시 '화재로 정전된 아파트' 6일 전력 공급 목표…복구 진행 중세종시 새롬동 아파트 4500여 세대 새벽 정전…주민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