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여 세대 5000여 명 큰 불편…시 "재난 상황 지원"지난 1일 화재가 난 세종시 조치원읍 아파트 지하 전기실 내부 모습. (세종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이 지난 2일 아파트 단지를 찾아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듣고 있다. (세종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세종아파트정전복구장동열 기자 충청광역연합, 도로 3건·철도 7건 국가계획 반영 건의세종 임준우·시연 남매, '아침마당' 신동을 찾아라서 1위관련 기사세종 다정·새롬동 아파트 단지 정전…2시간여 만에 복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