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5일까지 운영 여름철 주민 쉼터 자리매김삼성천(위)과 방축천 음악분수. (세종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방축천음악분수삼성천음악분수장동열 기자 '민주당 러브콜'에 원성수 세종교육감 후보 "보선 출마 안 한다"행정수도 특별법 공청회 열려…국힘, 민주당 입법독주 항의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