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들이 2일 오후 충북 단양군 양방산 활공장에서 패러글라이딩을 즐기고 있다. 양방산 정상에서 바라본 도시가 단양읍내다.026.5.2/뉴스1 손도언 기자관련 키워드충북 11개 시군건조주의보모두 해제손도언 기자 '국민의힘 탈당' 송수연 제천시의원, 시장 선거 무소속 출마단양군, 공공 야영장 숙박비 30% 감면…'페이백 사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