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간 24만여명 방문…자연·예술 결합 체류형 축제 자리매김생거진천 농다리축제 상여 다리 건너기 재현 모습(진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생거진천농다리축제이성기 기자 진천군, 1기분 자동차세 40억8400만원 부과진천·괴산서 지역사회 위한 온정의 손길 줄이어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2일, 금)진천군 '생거진천 수박 축제' 12일 개막…전시·시식·판매 행사충주어린이택견단 사부님과 함께 '이크 에크'정청래 민주당 대표, 6·3 선거 앞두고 민심 바로미터 충청 방문[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5일,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