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간 24만여명 방문…자연·예술 결합 체류형 축제 자리매김생거진천 농다리축제 상여 다리 건너기 재현 모습(진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생거진천농다리축제이성기 기자 "우리가 증평 바꾼다"…증평 아동·청소년들이 정책 제안괴산증평교육지원청, 전통 명상으로 학생·교원 심신건강 챙긴다관련 기사생거진천 군립교향악단, 군민 일상 찾아 문화도시 격 높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2일, 금)진천군 '생거진천 수박 축제' 12일 개막…전시·시식·판매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