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났든 못났든 당원이 선택한 지도부…승리 위해 용서하는 자세 필요"김영환 충북지사가 28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지방선거와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4.28/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영환국민의힘충북지사장동혁사퇴론김용빈 기자 '지선 D-36' 충북 기초의원 선거구 획정…정수 140명으로"지역 15년 거주하면 공무원 시험 3% 가산점" 이광희, 개정안 발의관련 기사충북지사 대진표 완성…신용한-김영환 '닮은꼴 맞대결'김영환·윤갑근 국힘 충북지사 본경선 돌입…27일 결과 발표김영환 충북지사 재선 도전 "대한민국 중심, 강한 충북 완성"국힘 충북지사 본경선 진출 윤갑근 "반드시 본선 승리"지선 광역 대진표 마무리 수순…조국·한동훈·송영길 출격 재보선 주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