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경찰간부 "유언비어"경찰 "익명제보 감찰대상 아니다"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올라온 글.관련 키워드블라인드익명제보충북경찰청형사과상당경찰서청원경찰서흥덕경찰서장예린 기자 충북시민단체, 지방선거 앞두고 정책의제 잇따라 제안음성군 돼지축사서 불 55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