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 버린 담배꽁초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불.(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관련 키워드충북 학교학생 흡연담배꽁초학생지도교육 강화손도언 기자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25일, 토)…한낮 26도 '초여름 날씨'충주 산척면 한 야산서 불…1시간여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