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회담′ 제안 "필요하면 5월 4일 의원직 사퇴"17일 세종시청 앞에서 기자회견하는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왼쪽서 두번쨰). (황운하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후보단일화장동열 기자 여미전 세종시의원 예비후보, 법원에 공천 컷오프 가처분 신청"골목상권 살리자"…세종시 '뿌리 깊은 가게' 모집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정원오와 박원순 다르다…오세훈 심판하되 잘한 건 승계세종시장 출마 황운하, 여권 단일화 제안…"국힘 당선 막아야"[인터뷰 전문] 김성원 "한동훈, 부산북갑 분위기 잡아…3자대결 상관없다"[지선 D-50] 민주당 경선이 본선?…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은 누구[지선 D-50]'김부겸 바람'에 대구 '보수 콘크리트' 지각 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