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수습 총력…잔해물 수거도13일 오전 3시 59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가스 누출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발생해 주민 16명이 다쳤다. 또 폭발 충격으로 주변 건물 유리창이 파손되고 주차된 차량이 뒤집혔다. ⓒ 뉴스1 장예린 기자관련 키워드충북도청주가스폭발피해주민심리상담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김용빈 기자 "여름철 재난 막아라"…충북도, 시군 합동 준비상황 점검회의충북도, 화학사고 이력 사업장 중점 관리…위험요인 선제 차단관련 기사휴대용 가스버너로 음식하다 '펑'…폭발사고 낸 50대 송치[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6일, 화)경찰, 청주 LP가스 폭발 수사 확대…시공업체 대표 불구속 입건[오늘의 주요일정] 세종·충북(19일, 화)청주 가스폭발 한달…"38년 살던 집 떠났다" "가게 휴업" 고통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