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비례대표 3명 경선한 방울의 물처럼 소중한 한 표가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지역의 미래를 결정짓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뉴스1 김기태 기자 관련 키워드국민의힘 충북도당제천시장 선거단양군수 선거옥천군수 선거비례대표광역 의원기초의원손도언 기자 단양군, 30일까지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등록 신청제천시, 올해 말까지 '화산·동현동·금성면'서 노후관 교체관련 기사충북 여야, 기초단체장·지방의원 대진표 속속 윤곽(종합)충북 여야 기초단체장 경선 대진표 속속 확정국민의힘 충북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 30명…경쟁률 2.73대 1사전투표 첫날 충북 자치단체장·정치인도 소중한 '한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