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 책임자 2명은 업무상과실치사 혐의 적용업체 대표 등 3명은 증거위조 혐의로 송치충북경찰청관련 키워드충북경찰청아파트추락사고고용노동부임양규 기자 골프접대 의혹 윤건영 충북교육감…선거법 위반 불구속 송치진천 여자친구 살해 20대 '퇴직금 노린 강도살인'으로 밝혀져관련 기사노동당국·경찰, 청주 아파트 작업자 추락사고 업체 3곳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