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 책임자 2명은 업무상과실치사 혐의 적용업체 대표 등 3명은 증거위조 혐의로 송치충북경찰청관련 키워드충북경찰청아파트추락사고고용노동부임양규 기자 성범죄 출소 3개월만에 노인 상대 범행한 40대 항소심도 실형청주시, 시민 일상 속 휴식·여가 인프라 구축…720억 투입관련 기사노동당국·경찰, 청주 아파트 작업자 추락사고 업체 3곳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