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시흥 현장에 파일럿 형태로 우선 적용조재천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오른쪽)와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9일 충주 현대엘리베이터 스마트캠퍼스에서 '모듈러 엘리베이터 공법 개발 기술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현대엘리베이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모듈러엘리베이터건설효율공기단축윤원진 기자 무인 빨래방서 아이스크림 10만 원어치 훔친 40대 입건산림품종관리센터, 수안보 채종원서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관련 기사GS건설, 현대엘리베이터와 '모듈러 승강기' 협력…공기 단축 기대현대건설, 아파트 첫 모듈러 엘리베이터 적용…공기 40일 단축현대엘리베이터-현대건설, '중대재해 0' 모듈러 엘리베이터 상용화현대건설, 승강기 사전제작 '모듈화'…고위험 작업 차단최대 500m 초고층도 거뜬…모듈러 승강기 3세대 기술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