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시흥 현장에 파일럿 형태로 우선 적용조재천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오른쪽)와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9일 충주 현대엘리베이터 스마트캠퍼스에서 '모듈러 엘리베이터 공법 개발 기술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현대엘리베이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모듈러엘리베이터건설효율공기단축윤원진 기자 정치·종교 분리 원칙?…맹정섭, 충주시장 토론회 불참 논란같은 정당 선거운동원이 다른 후보 지원하면 선거법 위반?관련 기사현대엘리베이터, 세계 첫 고층 모듈러 승강기 '이노블록' 상용화GS건설, 현대엘리베이터와 '모듈러 승강기' 협력…공기 단축 기대현대건설, 아파트 첫 모듈러 엘리베이터 적용…공기 40일 단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