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현장.(진천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진천소방서진천사고전도사고장예린 기자 [투표율] 충북 오전 11시 16.2%…4년 전보다 3.0%p 높아투표 없이 배지 단다…충북 기초의원 후보 5명 무투표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