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물의 날’을 앞둔 20일 물방울 속에 기표 모양이 담겨있다. 한 방울의 물처럼 소중한 한 표가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지역의 미래를 결정짓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2026.3.20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충북대진표경선단체장광역의원기초의원김용빈 기자 충북선관위, 자원봉사자에게 음식물 제공한 지방의원 경찰 고발민선 9기 충북도 첫 조직개편…안전·민생 기능 강화관련 기사정청래, 신용한 충북지사 만나 "당 협조 필요하면 언제든 찾아오시라"'투표 없는 지방선거' 광주, 올해도 전국 최저 투표율 오명 쓰나충북 여야 광역·기초단체장 대진표 완성…선거전 돌입[지선 D-30] 지방권력 재편·미니총선급 재보선…이재명정부 첫 시험대보수 텃밭 '김부겸 vs 추경호'…"대구 경제, 내가 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