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돌봄·평생학습·일자리 3대 정책으로 체감 복지 강화생거진천형 통합돌봄 장애인케어팜 모습.(진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진천군통합돌봄이성기 기자 괴산빨간맛페스티벌 폐막…27만여명 방문, 전년보다 3만 5000명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25일, 월)…구름 많다가 밤부터 흐림관련 기사김명식 진천군수 후보 "격이 다른 진천 만들겠다"…6격 공약 발표진천군 "장애인·비장애인 함께하는 포용적 복지도시 실현"임보열 진천군수 예비후보 '진천 4.0 대도약' 6대 비전 발표진천군 통합돌봄, 현장 대응 빛났다…쓰러진 어르신 신속 구조진천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행복 나눔의 집' 민간 수탁기관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