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직원 손목 화상, 야산으로 번진 불도 진화26일 오후 8시 16분쯤 충북 음성군 금왕읍의 한 필름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45분 만에 진화됐다. (충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충북음성공장화재완진김용빈 기자 매년 2100만 원씩 10년…가스안전공사, 충북 인재 지원한다신용한 지사 "추석 때 필요한 정보, 도민에 닿아야 민생 행정"관련 기사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GC녹십자웰빙, 필리핀에 '지셀르 리본느' 출시…동남아 공략[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일, 화)"한국이 더 좋아졌어요"…28개국 외국인들의 특별한 K-브랜드 경험(종합)"이 카레 재료, 우리도 써요"…오뚜기 공장 방문한 인도 유학생 '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