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지사 "배신의 칼 꽂는 한동훈 후예답다" 작심 비판조길형 예비후보 사퇴…윤희근 예비후보는 선거운동 중단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로부터 컷오프(공천 배제) 통보를 받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로 들어가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김영환 충북도지사 컷오프(공천배제)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3.16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충북지사지방선거국민의힘경선파행후폭풍김용빈 기자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8일, 수)…오후까지 곳곳 빗방울조길형 "충북지사 공천신청 취소…국민의힘, 제가 있을 곳 아냐"관련 기사조길형 "충북지사 공천신청 취소…국민의힘, 제가 있을 곳 아냐"김수민 전 충북도 정무부지사, 충북지사 공천 신청野공관위, 김영환 충북지사 컷오프…'혁신 공천' 놓고 당내 파열음[지선 D-100] 6·3 지방선거 D-100, 정권 2년 차 '지방권력' 시험대국힘 벌써부터 고개 드는 지선 책임론…승패 기준 두고 신경전 가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