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지사 "배신의 칼 꽂는 한동훈 후예답다" 작심 비판조길형 예비후보 사퇴…윤희근 예비후보는 선거운동 중단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로부터 컷오프(공천 배제) 통보를 받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로 들어가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김영환 충북도지사 컷오프(공천배제)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3.16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충북지사지방선거국민의힘경선파행후폭풍김용빈 기자 민선 9기 충북도 첫 조직개편…안전·민생 기능 강화충북도의회 438회 임시회 개회…87개 안건 심사관련 기사김영환 "선거무효소송 검토…결과 불복 아닌 부실 절차 확인"'충북 대전환' 도지사직 인수위 출범 "실용·효율 최우선 가치"김영환 충북지사 "참정권 훼손된 선거, 승복할 수 없다"신용한 충북지사 인수위 10일부터 가동…위원장에 이강일지선 압승에도 '서울 탈환 실패', 靑 당혹…국정 2년차 동력 스크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