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지사 "배신의 칼 꽂는 한동훈 후예답다" 작심 비판조길형 예비후보 사퇴…윤희근 예비후보는 선거운동 중단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로부터 컷오프(공천 배제) 통보를 받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로 들어가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김영환 충북도지사 컷오프(공천배제)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3.16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충북지사지방선거국민의힘경선파행후폭풍김용빈 기자 신용한-명태균 '공익제보자 지위·여론조사 조작' 싸고 연일 공방충북도, 올해부터 3자녀 가정 7000가구에 연 50만 원 준다관련 기사신용한-명태균 '공익제보자 지위·여론조사 조작' 싸고 연일 공방신용한 "명태균 고소건, 경선 겨냥 정치 공작"…명예훼손 맞고소해소 기미 없는 국힘 충북지사 공천 갈등…김수민 예비후보 등록검찰개혁 매듭·지선 올인 與…공천 속도 내며 현장 속으로여야 충북지사 경선 절차 내주 돌입… 내달 중순 본선 대진표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