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천관리위 공천배제 방침에 반발"잘못된 결정 바로 잡고 승리 위해 최선 다할 것"김영환 충북지사 페이스북김용빈 기자 [지선 D-50] '역대급 경선 과열' 충북 정치지형 지각변동 오나충북지사 경선 재심신청 기각에 노영민 "당의 결정 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