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13곳 중 70% 이상 A·B등급…지역 돌봄 서비스 수준 입증충북 진천군청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진천군장기요양시설이성기 기자 제천 비닐하우스·증평 사료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진천 김명식vs이양섭, 괴산 이차영vs송인헌, 증평 이재영vs이민표관련 기사진천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행복 나눔의 집' 민간 수탁기관 모집살던 곳에서 편안한 삶…진천군, 생거진천형 복지 모델 확장 박차진천군, 도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살던 곳에서 끝까지"…진천군 병원 밖 통합돌봄 모델 전국 확산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