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직 사퇴해야" vs "고문단 사칭 조치해야"12일 충북도청 서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신 예비후보는 탄핵 정권에서 활동한 이력 세탁을 멈추고 후보직을 사퇴하라"고 촉구했다.관련 키워드지방선거더불어민주당충북도당고문단신용한예비후보이력김용빈 기자 충북도, 마약류 치료비 전액 지원…치료기관 지정민주당 충북지사 주자들 연일 정책 대결…SOC·바이오·창업 공약관련 기사국민의힘 충북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 30명…경쟁률 2.73대 1민주당 경선 방식 변화…'김재종 vs 황규철' 누가 웃을까?與 제주·전북지사 3인 경선 결정…현역에 의원들 도전장윤갑근 전 국힘 도당위원장, 충북지사 예비후보 등록충북지사 예비후보 공약 대결 치열…이름 알리기도 '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