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04명→2024년 1850명으로 꾸준한 성장세2030 청년층 74%, 생산연령 집중 뚜렷…베트남 27.6% 최다괴산군청 ⓒ 뉴스1관련 키워드괴산군인구외국인인구소멸이성기 기자 이재영 증평군수 후보, 복지정책 전문가 권명희 교수 영입김명식 진천군수 후보, 경우회 간담회·김응용 전 감독 면담관련 기사괴산군, 한국마사회 등 공공기관 이전 유치 활동 본격화"농가도, 근로자도 지킨다"…외국인 계절근로자 3대 보험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