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체류 유도로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지역 정착 유도진천 허니멜론짱 농가에서 근무 중인 외국인 근로자.(진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진천군외국인근로자비자이성기 기자 이차영, 나용찬 고발 취소…"갈등 접고 원팀 승리"주민 찾아가는 병원…증평군 '충북형 이동진료서비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