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체류 유도로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지역 정착 유도진천 허니멜론짱 농가에서 근무 중인 외국인 근로자.(진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진천군외국인근로자비자이성기 기자 괴산군 '행복마을사업' 5개 마을 현장평가 진행'20분 문화도시 증평'…집 가까이서 만나는 공연·영화·체험관련 기사진천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관리 플랫폼 도입진천군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소상공인까지 확대"[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31일, 월)진천군 "결혼이민자 가족·친척 계절근로자로 초청"진천군, 외국인 코로나19 감염차단 방역 대책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