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체류 유도로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지역 정착 유도진천 허니멜론짱 농가에서 근무 중인 외국인 근로자.(진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진천군외국인근로자비자이성기 기자 충북비즈니스고, 충북기능경기대회 휩쓸어…금 2·은 2 등 대거 수상증평군, 청년정책 기본계획 확정…4대 전략 33개 사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