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억7700만원 들여 385동 지원슬레이트 지붕 철거.(뉴스1 DB)관련 키워드청주시박재원 기자 종이 없는 환경 대축제 '청주가 그린 green 페스티벌' 개막중동 사태 속 충북 물가 상승률 2년 중 최고치…작년보다 2.9%↑관련 기사"마감 미흡 호스서 가스 누출돼 폭발로"…국과수 감식 결론(종합)현직 등판·단일화 성사…잠잠했던 충북교육감 선거 '후끈'청주 가스폭발 '차단하지 않은 호스서 누출'…국과수 감정 결론종이 없는 환경 대축제 '청주가 그린 green 페스티벌' 개막"내땅" 주장하며 국유지 마을길 막은 80대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