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현장 모습.(청주서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청주화재충북화재오송파크골프장장예린 기자 "신형 소화기 안 사면 벌금"…물품구매 요구 충북소방 사칭 잇따라청주서 달리던 승용차 불…인명 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