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민·송기섭·한범덕 공동성명 "부역당 완장을 훈장처럼"신용한 "대통령도 '인재' 언급…제 정체성 확인할 수 있었을 것"한범덕·송기섭·노영민(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26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신용한 예비후보의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 위원장' 직함 사용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신용한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이 26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6·3지방선거 충북도지사 출마선언을 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충북지사지방선거예비후보공동성명노영민송기섭신용한김용빈 기자 신용한-명태균 '공익제보자 지위·여론조사 조작' 싸고 연일 공방충북도, 올해부터 3자녀 가정 7000가구에 연 50만 원 준다관련 기사충북 여야 기초단체장 경선 대진표 속속 확정'지선 D-70' 정청래, 충북 충주서 최고위…민심 다지기신용한 "명태균 고소건, 경선 겨냥 정치 공작"…명예훼손 맞고소국힘, 공천할수록 지지율 '뚝'…내홍 커지며 '내우외환'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 토론회…'행정통합' 입장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