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요인 시정·결빙 상황 점검…이르면 3월 중순 개시24일 오전 충북 옥천군의 대청호 친환경 도선 계류장이 위치한 장계관광지 일대 대청호가 꽁꽁 얼어 붙었다.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대청호 운항을 앞둔 친환경 도선 '정지용호' (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옥천군대청호도선장인수 기자 41년 된 옛 청사 떠난다…옥천경찰서, 문정리 신청사로 이전"폭염 미리 대비해야죠 "…옥천·보은, 농업인 안전관리 강화관련 기사43년간 끊겼던 옥천군 대청호에 다시 '뱃고동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