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요인 시정·결빙 상황 점검…이르면 3월 중순 개시24일 오전 충북 옥천군의 대청호 친환경 도선 계류장이 위치한 장계관광지 일대 대청호가 꽁꽁 얼어 붙었다.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대청호 운항을 앞둔 친환경 도선 '정지용호' (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옥천군대청호도선장인수 기자 옥천군의회, 환경·수자원 분야 공공기관 이전 촉구 건의문 채택성제홍 보은군의원 "공공기관 유치 전략 수립과 준비 필요"관련 기사옥천군 '대청호 친환경 도선' 정식 운항 채비 어디쯤?대청호 친환경 전기도선 '정지용호' 진수…옥천군, 내년 3월 운항옥천군 숙원 '대청호 친환경 도선' 운행 준비 어디쯤?옥천권역 대청호에 내년 3월 첫 친환경 전기도선 뜬다옥천군의회, 군 지방소멸기금 활용 계획 두고 쓴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