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모 서원위원장은 "사퇴"…서승우 상당위원장은 "반대"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절윤장동혁거취원외당협위원장충북김용빈 기자 [지선 D-100] 엄태영 "충북 홀대 현실화…위상 회복이 핵심"[지선 D-100] 임호선 "충북의 지난 4년 정체…미래로 재도약"관련 기사尹 무기징역에 장동혁 메시지 숙고…소장파·친한계는 '절윤' 요구